공통 진입: 홈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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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Indigenous job board라는 정체성이 hero에서 즉시 보인다.
- 구직자와 고용주를 분리한 CTA가 있어 첫 행동 선택이 비교적 쉽다.
- Recent Jobs와 Job Spotlight에서 salary/location이 눈에 들어와 candidate value가 분명하다.
복제하지 말 것
- 홈이 매우 길고 섹션이 누적돼 있어 상단 이후부터는 집중도가 떨어진다.
- job spotlight, partner/marketing block, footer cart 위젯이 한 화면에 계속 쌓여 정보 위계가 흐려진다.
- 2026년 3월 15일 기준 footer가 `2013 - 2025`로 남아 있어 유지보수 신뢰에 손해가 있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우리도 대상층과 CTA 분리는 유지하되, 첫 화면 이후 콘텐츠 길이는 훨씬 더 짧고 목적 지향적으로 정리하는 편이 맞다.
- candidate/employer 각각의 가치 제안은 초기에 분리하고, commerce나 cart surface는 뒤로 보내야 한다.
공통 신뢰: About Us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abou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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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Indigenous job seekers, Indigenous inclusion, reconciliation을 공개적으로 설명한다.
- 대상층과 플랫폼 목적이 홈보다 더 자세히 풀려 있어 audience proof page 역할을 한다.
- Nation/community/employers를 연결하는 narrative가 분명하다.
복제하지 말 것
- 문단이 길고 반복이 많아 핵심 근거를 빠르게 훑기 어렵다.
- 트래픽, reach, placement 성과, partner logo 같은 정량 근거는 부족하다.
- 실제 employer가 LMIA 보조 설명에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one-page proof 형태는 아니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우리 사이트의 About/Employers 페이지는 단순 소개가 아니라 audience proof와 community reach 증빙 페이지로 설계하는 편이 좋다.
- 채널 정체성은 감성 문구보다도 `누구에게 도달하는가`, `왜 일반 채널과 다른가`를 구조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구직자 flow 1: Browse Jobs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browse-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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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search, job type, radius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 리스트 카드에서 salary/location/company가 즉시 보이는 편이라 스캔 효율이 좋다.
- 페이지네이션과 map surface가 함께 있어 지역 기반 탐색 설명력이 있다.
복제하지 말 것
- 필터 종류가 적어 language, remote/on-site, Indigenous preference, LMIA-friendly 같은 핵심 분류는 드러나지 않는다.
- 리스트가 길어질수록 카드 밀도가 다시 높아지고, map은 하단에 밀려 탐색 흐름에 직접 기여하지 않는다.
- 검색 상단과 실제 결과 사이가 짧아 스크롤 시작 직후부터 바로 리스트가 밀집된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salary/location을 카드 수준에서 보여주는 방식은 유지할 가치가 있다.
- 우리 사이트는 audience tag, work arrangement, language, province, wage band를 더 강한 first-class filter로 설계해야 한다.
구직자 flow 2: 공고 상세
샘플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job/cleaner-1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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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Location, Work location, Salary, Terms of employment, Languages, Education, Experience, Tasks가 구조적으로 잘 보인다.
- Listing ID, Posted on, Expiration date, Rate가 요약 영역에 정리돼 있어 규정 대응 설명력이 높다.
- candidate 입장에서 직무 조건과 apply email을 이해하기 쉽다.
복제하지 말 것
- 본문이 길고 세로로 늘어져 있어 핵심 조건을 빠르게 비교하는 secondary summary는 부족하다.
- 지원 이메일이 평문으로 노출돼 있어 스팸 수집과 오입력 위험이 있다.
- job detail 하단에서도 장문의 About/footer/cart block이 이어져 집중이 깨진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이 페이지는 requirement 4와 6을 candidate-facing UI로 풀어낸 좋은 참고점이다.
- 우리 사이트는 structured overview를 유지하되, apply CTA와 핵심 조건 요약을 더 앞쪽에 압축해 보여주는 편이 좋다.
공통 지원: Contact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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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최소한의 contact form과 anti-spam question이 있어 문의 채널은 명확하다.
- 브랜드 관점의 기본 contact page는 갖춰져 있다.
복제하지 말 것
- 문의 폼 아래에 About/footer 내용이 다시 길게 반복돼 contact 목적성이 흐려진다.
- employer support, package 문의, compliance 문의처럼 문의 유형이 분리돼 있지 않다.
- 응답 SLA나 담당 범위가 보이지 않아 기대치 설정이 어렵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우리 사이트의 contact/support는 employer와 candidate를 분리하고, compliance 문의 경로를 별도 surface로 제공하는 편이 낫다.
고용주 flow 2: Post a Job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post-a-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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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job title, job type, description, location, closing date, salary type/min/max, company details를 비교적 깔끔하게 받는다.
- closing date를 비워 두면 full 90 days 동안 live라는 규칙을 폼에서 직접 안내한다.
- 별도 보안 interstitial 없이 로그인 후 바로 작성 폼에 접근된다.
복제하지 말 것
- LMIA 관점의 핵심 필드인 business address, language, benefits, education, experience, work setting은 dedicated field가 없다.
- application이 account email로 기본 채워져 있어 employer가 실수로 개인 계정을 그대로 공개할 위험이 있다.
- package/credit 구조가 폼 이전에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고용주는 작성 후에야 구매 단계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이 폼은 `newcomersjobcentre`보다 단순하지만, 그만큼 규정 필드 수집은 약하다.
- 우리 사이트는 posting schema를 LMIA 필수 항목 중심으로 확장하고, 각 필드를 preview/public/export에서 동일하게 써야 한다.
고용주 flow 1: Employer Dashboard
URL:
https://aboriginaljobboard.ca/job-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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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draft listing이 표 형태로 남아 employer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Delete` 액션이 명확해 테스트나 미완성 공고를 정리하기 쉽다.
- `Add Job`과 `Add Posting Credits`가 분리돼 있어 최소한 기능 역할은 드러난다.
복제하지 말 것
- 로그인 후 기본 landing은 `My Orders`인데, 실제 채용 운영은 별도 `Job Dashboard`에서 이뤄져 IA가 분절돼 있다.
- draft가 존재해도 상단 네비게이션은 `Manage Jobs 0`로 보여 상태 표시가 일관되지 않는다.
- dashboard 자체는 너무 비어 있어 proof, export, archive, analytics 같은 employer 도구를 전혀 전달하지 못한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우리 사이트는 account home과 employer operations를 분리하지 말고 하나의 dashboard 안에서 끝내는 편이 낫다.
- listing count, draft/live/expired 상태, proof export, order history는 한 화면에서 일관되게 보여줘야 한다.
고용주 flow 3: Preview
테스트 공고를 `Preview` 단계까지 올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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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location, rate, company, website가 preview에 안정적으로 반영된다.
- candidate-facing result를 package 구매 전에 검토할 수 있다.
- `newcomersjobcentre`와 달리 preview mapping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복제하지 말 것
- overview는 Date Posted, Location, Job Title, Rate 정도만 보여줘 schema 가시성이 제한적이다.
- Preview 단계에서도 business address, language, education, experience 같은 규정 필드는 별도 구조로 확인되지 않는다.
- 공고 품질 검수라기보다 commerce 직전 확인 화면에 가까워, compliance completeness를 판단하기 어렵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location/rate mapping이 안정적이라는 점은 참고할 가치가 있다.
- 우리 사이트는 Preview가 단순 시각 확인을 넘어, required field completeness와 proof summary까지 보여주는 단계여야 한다.
고용주 flow 4: Choose a Package
Preview 다음 단계에서 확인한 package 선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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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
- 1/3/5/10 listing package와 90일 게시 기간이 비교적 명확하게 보인다.
- package 설명에서 community reach, targeted email alerts, ATS/direct apply를 강조해 channel value를 판매 포인트로 삼는다.
- draft에서 package step으로 무리 없이 이어진다.
복제하지 말 것
- URL은 계속 `/post-a-job/`인 채로 step만 바뀌어 state 인지가 약하다.
- 이 단계에서도 employer가 방금 만든 listing의 proof/export/compliance status를 확인할 수 없다.
- commerce 설명은 충분하지만, posting evidence와 audit support는 제품 표면에서 뒤로 밀려 있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우리 사이트가 유료 모델을 쓰더라도 package 구매 앞에 posting duration, posting date, expiry, proof export 가능 여부를 먼저 보여줘야 한다.
- reach narrative는 유지하되, employer에게는 commerce보다 compliance confidence를 먼저 제공하는 편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