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 Review + Compliance Check

Newcomers Job Centre 레퍼런스 분석

이 문서는 단순 UI 평이 아니라, 이 레퍼런스 사이트가 TFWP 저임금 채용 광고 규정 맥락에서 어떤 신호를 주는지와 우리가 새 구직사이트를 만들 때 무엇을 가져오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정리한다.

분석 대상 newcomersjobcentre.ca
분석일 2026-03-15
범위 공개 핵심 페이지 + 로그인 후 employer flow + Select Plan 확인

이 문서를 보는 방식

우리의 목적은 기존 사이트를 그대로 모사하는 것이 아니라, "구직사이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새 사이트를 설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문서는 polished benchmark보다도 채널 포지셔닝, 공개 증빙 신호, employer/job seeker flow의 설계 포인트를 분리해서 읽어야 한다.

  • 가져올 것: `newcomers` 대상 포지셔닝, 공개 About 페이지의 오디언스 설명, 공고 상세의 메타데이터 노출, 안정적인 공고 URL 구조
  • 복제하지 말 것: 과밀한 홈/검색 결과, 모바일 축소형 레이아웃, 자유서술 의존이 큰 employer 작성 폼, proof/export 없이 곧바로 요금제 선택으로 넘어가는 흐름
  • 우리 사이트 목표: structured posting fields, 명확한 work location 모델, 4주 게시/증빙/export 기능, audience targeting을 설명하는 공고 단위 구조까지 갖추는 것

새 사이트에 바로 가져갈 결론

이 사이트는 "신규 이민자 대상 채용 채널"이라는 설명력은 강하지만, 실제 제품 완성도와 규정 대응 설계는 우리가 더 명확하게 만들어야 한다.

채널 포지셔닝 참고 가치 높음
구직 UX 참고 가치 낮음~중간
고용주 UX 참고 가치 낮음
규정 대응 참고 가치 중간

핵심 결론

  • 신규 이민자 대상 사이트라는 포지셔닝은 분명해서, 요구사항 문서의 `관련성 있는 대상 집단`, `구별되는 채널`, `underrepresented group 타기팅` 항목에서는 강점이 있다.
  • 샘플 공고 상세 페이지와 Preview 단계에서 Job ID, Posting Date, Category, Job Type, Salary, Description, Apply 정보는 확인 가능했다.
  • 반면 홈과 검색 결과는 정보량이 과도하고 시각적 계층이 약해서, 사용자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빠르게 파악하기 어렵다.
  • 모바일에서는 데스크톱 구조가 거의 축소된 형태로 보여 탐색 효율이 떨어진다.
  • 로그인은 가능했다. 다만 `/login` 진입 시 먼저 `GoDaddy Security` 페이지에서 `Click to Proceed to Page`를 거쳐야 정상 로그인 폼이 노출되는 구조였다.
  • `Find Address/Location`으로 geolocation을 실제 사용해도, Preview에서는 `Location`이 비고 `Province`에 `Toronto`만 들어가 work location 매핑이 불안정했다.
  • `Select Plan`까지 진행해 보니, 이 단계는 요금제 선택 화면일 뿐 employer-side proof/export/download 기능은 노출되지 않았다.
  • 사용자가 전달한 transactional email 기준으로, 가입 메일 본문에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넣어 보내고 있었고 서명에는 `Aboriginal Job Centre` 명칭까지 섞여 있어 보안과 브랜드 신뢰 측면의 결함이 확인됐다.

요구사항 매핑

기준 문서 TFWP 저임금 채용 광고 규정 기준 구직사이트 요구사항 에 따라, 이 레퍼런스 사이트가 어디까지 충족하고 어디서부터 우리가 더 나아가야 하는지를 평가했다.

항목 판정 근거 메모
1. 관련성 있는 구직자 집단 타기팅 충족 도메인명, 브랜드명, About Us 문구 모두가 "newcomers to Canada"를 명시한다. 일반형 사이트가 아니라 신규 이민자 대상 채널이라는 정체성이 분명하다.
2. 다른 온라인 채널과의 구별성 충족 About Us에서 newcomers 전용 포털임을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정착·통합 지원 맥락까지 언급한다. 일반 job board보다 설명력이 높다.
3. underrepresented group 타기팅 설명 가능성 충족 About Us에서 underrepresented group engagement를 직접 언급하고, newcomer audience를 공개적으로 설명한다. 신규 이민자는 기준 문서에서 강한 예시 대상층이다.
4. 필수 공고 정보 제공 능력 대체로 충족 샘플 공고에서 직무명, 고용주, 임금, 근무지, 시작일, 게시일/만료일, 고용 형태, 언어, 학력, 경력, 직무 내용, 지원 연락처를 확인했고, 로그인 후 작성 폼에서 회사명, 웹사이트, 로고, 직무명, Job Type, Category, Salary range, Start Date, Location, Description, How to apply 필드도 확인했다. 다만 사업장 주소, 언어, benefits, 학력, 경력은 구조화된 전용 필드보다 description 자유서술에 의존하는 형태로 보인다. `Find Address/Location` 사용 후에도 Preview에서 `Location`은 비고 `Province`에 `Toronto`만 들어가, 근무지 데이터 모델의 안정성이 부족하다.
5. 요구 게시 기간 지원 대체로 충족 공고 카드와 상세 페이지에 Posting Date와 Expiry Date가 공개된다. 시스템상 게시 기간 관리 기능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4주 연속 게시 보장을 내부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확인 불가다.
6. 광고 증빙 제공 가능성 부분 충족 안정적인 개별 URL, 게시일/만료일, 공고 상세 내용, Print Job 액션을 공개 화면에서 확인했다. 수정 이력, 아카이브, immutable snapshot 같은 감사 대응 기능은 공개 영역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Select Plan`까지 진행해도 proof/export/download UI는 보이지 않았다.
7. 오디언스 근거의 외부 가시성 충족 About Us에서 대상층, 목적, underrepresented group engagement, Google Ads 노출 수치까지 공개한다. 다만 증빙 자료 링크나 사례는 추가되면 더 강해진다.
8. 감사 대응용 기록 보존 신호 부분 충족 Print Job 버튼과 장기 expiry 구조는 보인다. 스냅샷, 수정 이력, 만료 후 보존 화면은 보이지 않았고, pre-purchase 단계에서도 export 성격의 기능은 확인되지 않았다.
9. 어떤 오디언스를 타기팅했는지 설명하는 기능 부분 충족 사이트 수준에서는 newcomer audience가 분명하지만, 공고 단위 audience tag나 세분 랜딩 구조는 공개 화면에서 뚜렷하지 않다. 사이트 정체성은 강하지만 posting-level 타기팅 증빙은 약하다.
결론적으로 이 사이트는 "신규 이민자 대상 추가 채용 채널"로 설명하는 데는 강하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 사이트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structured location, posting proof, export, audience tagging을 제품 수준에서 명확히 제공해야 한다.

레퍼런스 플로우 분석

인라인 스크린샷은 읽기 쉬운 상단 화면 기준이다. 각 카드 아래 링크로 전체 페이지 캡처도 함께 열 수 있다. 각 카드는 `참고할 점`, `복제하지 말 것`, `우리 사이트 시사점` 기준으로 읽으면 된다.

  • 구직자 flow: 홈 진입 → Find a Job → 공고 상세 → 지원
  • 고용주 flow: 보안 게이트/로그인 → Dashboard → Post a Job 작성 → Preview
  • 공통 보조 흐름: About Us / Contact Us / 모바일 대응
Newcomers Job Centre 홈 화면 상단 스크린샷

공통 진입: 홈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

참고할 점
  • 상단에서 바로 구직 검색과 핵심 CTA를 노출한다.
  • 실제 공고가 많이 보이기 때문에 활성 플랫폼처럼 느껴진다.
  • 브랜드명 자체가 newcomer audience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복제하지 말 것
  • 첫 화면의 정보 밀도가 너무 높다. 배너, 검색창, CTA, featured jobs, latest jobs, 사이드바 카테고리가 한 번에 몰려 우선순위가 흐려진다.
  • 시각적 계층이 약하다. 공고 리스트가 매우 조밀하고 텍스트 크기가 작아 빠른 스캔이 어렵다.
  • 검색 입력의 placeholder가 아이콘 폰트 문자와 함께 들어가 있어 세련되지 않고 접근성도 좋지 않다.
  • DOM 기준으로 홈의 H1 텍스트가 비어 있어 정보 구조와 SEO 측면에서 손해를 본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사이트 정체성은 강하지만, "왜 이 채널이 다른 온라인 채널과 구별되는가"를 홈 단독으로는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 공고 URL과 게시 흐름은 잘 보이지만 증빙 기능은 홈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Newcomers Job Centre About Us 상단 스크린샷

공통 신뢰: About Us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about-us/

참고할 점
  • 신규 이민자 대상 플랫폼이라는 메시지가 명확하다.
  • underrepresented group engagement를 직접 언급해 기준 문서의 타기팅 요건과 잘 맞는다.
  • 소셜, SEO, Google Ads 노출 수치를 언급해 reach 근거를 만들려는 의도가 보인다.
복제하지 말 것
  • 긴 문단 위주라 핵심 메시지가 빠르게 읽히지 않는다. 첫 10초 안에 이해되는 요약 구조가 부족하다.
  • 노출 수치나 community reach에 대한 근거 링크, 사례, 리포트가 없어 신뢰도가 약하다.
  • 신규 이민자 내부에서도 어떤 세그먼트를 주로 다루는지까지는 구체화되지 않는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요구사항 1, 2, 3, 7에 대한 공개 근거 페이지로 가장 강하다.
  • 이 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이 사이트를 일반 job board보다 구별되는 채널로 설명하기 쉬워진다.
Newcomers Job Centre Find a Job 상단 스크린샷

구직자 flow 1: Find a Job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find-a-job/

참고할 점
  • 공고 수가 많고 지역, 고용 형태, 날짜가 반복적으로 보여 탐색 기반은 있다.
  • 검색창이 상단에 있고 pagination도 제공된다.
  • 공고 카드 포맷이 대체로 일정해 기본적인 비교는 가능하다.
복제하지 말 것
  • 리스트가 지나치게 길고 각 카드의 대비가 약해, 사용자가 빠르게 "내게 맞는 공고"만 걸러내기 어렵다.
  • 오른쪽 카테고리 사이드바가 매우 길어서 메인 콘텐츠 폭을 좁히고, 집중도를 떨어뜨린다.
  • 필터 UI가 미니멀하다기보다 빈약해 보인다. 검색 결과 정렬, 연봉, remote/on-site, newcomer-friendly 태그 같은 고효율 필터가 보이지 않는다.
  • 공고 카드 요약에는 salary가 일관되게 드러나지 않아 비교 효율이 떨어진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게시일 공개는 요구사항 5에 유리하다.
  • 하지만 audience tag나 underrepresented group 관련 표식은 리스트 단위에서 거의 보이지 않는다.
Specialty Foods Chef 공고 상세 상단 스크린샷

구직자 flow 2: 공고 상세

샘플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jobs/specialty-foods-chef/

참고할 점
  • 제목, 고용주, 지역, Job ID, 카테고리, Job Type, Salary, Posting Date, Expiry Date가 상단 요약에 들어가 있어 공고 구조가 명확하다.
  • 본문에 고용 조건, 근무 시간, 위치, 학력, 경력, 언어, duties, employer, apply email이 구체적으로 들어가 있어 규정 적합성이 높다.
  • Print Job 액션은 광고 증빙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복제하지 말 것
  • 본문 텍스트 크기가 작고 행간이 좁아 읽기 피로가 높다.
  • 핵심 액션이 위계상 약하다. Apply 섹션과 CTA가 충분히 강조되지 않는다.
  • 이메일이 평문으로 노출되어 있어 스팸 수집에 취약해 보인다.
  • 공고 상세에서도 우측 카테고리 목록이 너무 길어 job-specific 정보에 집중하기 어렵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요구사항 4는 샘플 공고 기준으로 가장 잘 충족한다.
  • 요구사항 5는 Posting Date와 Expiry Date로 일부 충족한다.
  • 요구사항 6은 URL, 상세 내용, 날짜, Print Job로 부분 충족한다.
Newcomers Job Centre Contact Us 상단 스크린샷

공통 지원: Contact Us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contact-us/

참고할 점
  • 이메일, 전화, WhatsApp, 지도까지 있어 연락 채널은 명확하다.
  • 문의 폼의 실제 label 요소는 존재해 기본 접근성은 placeholder-only보다 낫다.
복제하지 말 것
  • 페이지 사용 목적에 비해 여백과 레이아웃 균형이 어색하다. 정보가 적은데 공간은 많이 비어 있어 미완성 느낌을 준다.
  • 문의 응답 시간, 문의 유형, employer support 여부 같은 기대치를 안내하지 않는다.
  • 지도 영역은 존재하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은 제한적이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규정 적합성 핵심 페이지는 아니지만, 채널 신뢰도 보강에는 도움이 된다.
Newcomers Job Centre 고용주 작성 폼 상단 스크린샷

고용주 flow 2: Post a Job 작성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post-a-job/

참고할 점
  • Submit a Job 플로우 단계가 표시되어 있어 과정 자체는 예측 가능하다.
  • 로그인 후 실제 작성 폼에서 회사 정보, job title, job type, category, salary range, start date, location, description, apply instructions를 입력할 수 있다.
  • `Find Address/Location`으로 주소를 좌표와 함께 찾는 geolocation 입력이 있다.
복제하지 말 것
  • 로그인 전에는 작성 폼을 볼 수 없어, 고용주가 어떤 정보를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이해하기 어렵다.
  • 규정상 중요한 사업장 주소, 업무 언어, benefits, 학력, 경력 같은 항목이 개별 구조화 필드가 아니라 description 자유서술에 기대는 구조로 보인다.
  • 첫 시도에서는 `Please fill in all required fields.` 에러가 났고, 실제로는 textarea가 아니라 `CKEditor` 인스턴스에 값을 넣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다.
  • `/login` 진입 시 GoDaddy Security 화면을 먼저 통과해야 해서 자동화 흐름과 일반 사용자 흐름 모두 한 번 더 끊긴다.
  • geolocation을 실제로 써도 내부 hidden field 일부만 채워지고, 후속 Preview까지 안정적으로 매핑되지는 않았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요구사항 4는 부분적으로 충족한다. 핵심 필드는 있으나, LMIA 관점의 필수 정보가 충분히 구조화되어 있다고 보긴 어렵다.
  • 즉, "공고를 작성할 수 있다"와 "규정에 맞는 공고 정보를 안정적으로 수집한다"는 별개다.
  • 우리 사이트는 LMIA 필수 항목을 별도 구조화 필드로 강제하고, Preview와 public page에 동일하게 반영돼야 한다.
Newcomers Job Centre 대시보드 상단 스크린샷

고용주 flow 1: Dashboard

URL: https://www.newcomersjobcentre.ca/my-dashboard/

참고할 점
  • 로그인 후 `Live`, `Pending`, `Ended`, `Job Packs`, `Orders` 탭으로 상태 구분은 된다.
  • 계정 유형이 `Recruiter`로 명시되어 있어 역할 인식은 분명하다.
복제하지 말 것
  • 화면 대부분이 빈 여백으로 남아 있어 관리 도구 느낌이 약하다.
  • 핵심 다음 행동이 불분명하다. `job pack`과 `post a job`의 관계도 직관적이지 않다.
  • 관리 화면이라기보다 퍼블릭 사이트 레이아웃 위에 탭만 얹힌 형태라 작업 효율이 낮아 보인다.
  • 가입 메일에서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전송하는 lifecycle은 보안상 부적절하며 절대 복제하면 안 된다.
  • 가입 메일 서명에 `Aboriginal Job Centre`가 섞여 있는 템플릿 불일치는 채널 신뢰를 깎는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게시 상태를 구분할 수 있다는 점은 게시 기간 관리와 증빙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다.
  • 다만 기록 export, edit history, archived proof 같은 기능은 `Orders`/`Job Packs` 탭을 포함해 이 화면에서도 드러나지 않았다.
  • 계정 생성은 password setup/reset link 기반으로 처리하고, transactional email에는 민감정보를 넣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Newcomers Job Centre 모바일 홈 상단 스크린샷

구직자 flow 보조: 모바일 홈

390px 뷰포트 기준 홈 캡처

복제하지 말 것
  • viewport meta는 존재하지만, 실제 화면은 데스크톱 구성을 축소한 인상이 강하다.
  • DOM 확인 기준으로 별도 mobile menu toggle을 찾지 못했다.
  • 리스트가 너무 길고 텍스트가 작아, thumb-driven 탐색 흐름에 맞지 않는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신규 이민자 대상 채널이라면 모바일 퍼스트 접근이 중요한데, 현재는 데스크톱 우선 구조에 가깝다.
Newcomers Job Centre 고용주 Preview 상단 스크린샷

고용주 flow 3: Preview

테스트 공고를 `Preview` 단계까지 올린 결과

참고할 점
  • 결제 전 단계에서 실제 렌더링 결과를 볼 수 있다.
  • Job ID, Posting Date, Category, Job Type, Start Date, Salary는 Preview에 반영된다.
  • description과 how to apply 본문도 그대로 출력되어 텍스트 검수는 가능하다.
복제하지 말 것
  • `Find Address/Location`으로 `Toronto, Ontario, Canada`를 입력해도 Preview에서는 `Location`이 비고 `Province`에만 `Toronto`가 들어갔다.
  • 즉, 주소 입력이 있다고 해서 근무지 정보가 올바른 필드에 안정적으로 구조화되어 출력되는 것은 아니다.
  • LMIA 관점에서 중요한 사업장 주소, 언어, benefits, education, experience는 여전히 description 자유서술에 묻힌다.
  • Preview 텍스트에 `Tilte` 오타가 있어 완성도가 낮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요구사항 4의 핵심 리스크가 이 단계에서 드러났다. work location이 구조화 필드처럼 보이지만 실제 출력 매핑은 불안정하다.
  • 요구사항 6 측면에서는 Preview가 검수용으로는 유용하지만, structured proof 품질은 아직 약하다.
  • 우리 사이트는 form value, Preview, public listing이 동일한 schema를 공유하게 설계해야 한다.
Newcomers Job Centre Select Plan 상단 스크린샷

고용주 flow 4: Select Plan

Preview 다음 단계에서 확인한 요금제 선택 화면

참고할 점
  • 30일, 60일, 365일 등 게시 기간과 pack 구성이 한 화면에 정리돼 있다.
  • job pack 개념이 있어 기간형 상품과 다건 posting 상품을 구분한다.
복제하지 말 것
  • 이 단계는 사실상 가격표에 가깝고, 고용주가 방금 작성한 공고의 compliance 상태나 proof 관점 정보를 전혀 주지 않는다.
  • `proof`, `export`, `download`, `archive`, `history` 같은 employer-side 증빙 UI는 보이지 않았다.
  • 콘텐츠는 이미 `Select Plan`인데 URL은 계속 `step=3`으로 남아 있어 단계 상태 인지도도 약하다.
우리 사이트 시사점
  • 우리 사이트는 commerce보다 먼저 posting duration, 최초 게시일, 종료 예정일, proof export 가능 여부를 고용주에게 명확히 보여줘야 한다.
  • LMIA용 채널을 지향한다면 PDF/HTML snapshot, posting certificate, edit history, invoice/order를 분리된 개념으로 제공하는 편이 맞다.

회원가입 흐름 분석

`Newcomers Job Centre`의 회원가입은 고용주, 구직자, recruiter를 한 진입점에 모으는 구조다. 역할 선택은 빠르지만, 역할별 입력 차이를 onboarding 뒤로 미루고, 계정 보안은 오래된 워드프레스 패턴에 가깝다.

항목 관찰 결과 해석
진입 구조 `/register/` 단일 페이지에서 `Employer`, `Job Seeker`, `Recruiter`를 라디오로 선택한다. 역할 분기는 초기에 보이지만, 가입 경험 자체는 모든 역할이 거의 동일하다.
요구 정보 `username`, `email`, `password`, `password confirmation`, 약관 동의가 기본이다. 첫 진입 마찰은 낮지만, employer 조직 정보나 채널 적합성 정보는 가입 단계에서 전혀 잡지 않는다.
검증 장치 가입 페이지에서 소셜 로그인이나 다단계 verification은 보이지 않았다. 비밀번호 강도 안내는 있으나, 가입 완료 메일에 평문 비밀번호가 포함됐다. 입력은 쉽지만 보안 품질은 낮다. 특히 평문 비밀번호 전송은 우리 제품이 절대 복제하면 안 되는 안티패턴이다.
가입 후 기대 흐름 숨은 redirect 값은 `/my-dashboard/`를 가리킨다. 역할별 전용 onboarding 없이 바로 dashboard 계열로 보내는 구조에 가깝다.

평가

  • 장점은 `역할 선택이 한 화면에 보인다`는 점뿐이다. 구직자와 고용주를 한 번에 모으지만, 실제로는 이후 경험이 충분히 분기되지 않는다.
  • 가장 큰 문제는 보안이다. 사용자가 전달한 실제 가입 메일 기준으로 비밀번호가 본문에 그대로 포함되어 있었다.
  • 우리 사이트는 이 구조에서 `초기 role 선택의 단순함`만 참고하고, 실제 인증은 `Google only`, 비밀번호 저장/전송 없음, 가입 후 organization onboarding으로 재설계하는 편이 맞다.

우리 사이트 설계 원칙

채널 전략

  • 홈 첫 화면은 "우리가 어떤 underrepresented group에 도달하는 채널인지"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분리해서 보여줘야 한다.
  • About 또는 Employers 페이지는 evidence page처럼 설계해, 대상층 정의, reach 근거, partner/community proof를 구조화해서 공개하는 편이 좋다.
  • 사이트 수준 newcomer focus만으로 끝내지 말고, 공고 단위 audience tag와 landing context까지 설계해야 한다.

플로우 설계

  • 구직자 flow는 dense list보다 빠른 필터링과 salary/location 비교가 쉬운 카드 구조를 우선해야 한다.
  • employer flow는 로그인 전에 필요한 입력 항목을 공개하고, 작성 폼에서 structured fields를 단계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 가입과 취소 같은 account lifecycle email은 제품 경험의 일부로 보고, 브랜드/문구/상태 전이를 일관되게 설계해야 한다.
  • 모바일은 데스크톱 축소판이 아니라, thumb-driven 검색과 간단한 CTA 중심으로 별도 설계해야 한다.

규정 대응 기능

  • work location, 사업장 주소, language, benefits, education, experience는 description이 아니라 dedicated field로 받아야 한다.
  • Preview와 public listing, export 문서는 모두 같은 posting schema에서 렌더링되어야 한다.
  • 비밀번호를 이메일 본문에 넣어 보내지 말고, password setup/reset link와 만료 정책을 써야 한다.
  • 최소한 HTML/PDF snapshot, posting date/expiry proof, edit history, order/invoice, archive access를 고용주가 직접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검증 한계

  • 분석 범위는 공개 주요 페이지와 대표 공고 샘플에 한정했다.
  • 샘플 공고는 `Specialty Foods Chef`, `Restaurant Manager`, `Administrative Assistant`, `Home Support Worker`를 텍스트 기준으로 추가 확인했다.
  • 제공 계정으로 실제 로그인했다. 다만 `/login` 진입 시 먼저 `GoDaddy Security` 화면의 `Click to Proceed to Page`를 눌러야 정상 폼이 나타났다.
  • 로그인 후 대시보드와 작성 폼을 확인했고, 테스트 공고를 `Preview` 단계까지 올려 실제 출력 결과도 확인했다.
  • geolocation 입력도 실제로 사용했다. 그 결과 `Location`은 비고 `Province`에 `Toronto`만 들어가는 매핑 문제를 확인했다.
  • `Select Plan`까지 진행한 결과, 게시 기간/pack 선택 UI는 확인했지만 proof/export/download 기능은 pre-purchase 단계에서 보이지 않았다.
  • 결제나 실제 구매는 수행하지 않았으므로, payment 이후 invoice/receipt 화면은 여전히 미검증 상태다.
  • 사용자가 전달한 가입/취소 메일 본문도 참고했다. 이 메일들로 평문 비밀번호 전송, 브랜드 템플릿 불일치, 취소 후 dashboard 재진입 안내를 추가 확인했다.
  • 테스트 공고는 분석 후 취소 처리했다.

따라서 현재 남아 있는 미검증 범위는 구매 이후 화면과 비공개 백오피스 기록 기능이다.